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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동네서점서 유명작가 만나요”
10월 1일 경인문고 중동점서 ‘작가와의 만남’ 진행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9/2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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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10월 1일 오후 3시 경인문고 중동점에서 ‘동네서점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동네서점과 도서관의 상생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작가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작가와의 만남에는 <책 읽어주는 작가들> 모임의 임지윤, 채인선, 원유순 작가가 함께한다.
임지윤 작가의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은 올해 부천의 책으로 선정됐다.
이날 독자와의 대화, 사인회 등이 마련돼 있고 작가들이 생생한 목소리로 직접 책도 읽어준다.
 
김영애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장은 “그동안 도서관에서만 이루어졌던 작가와의 만남 등 문화행사를 시민들의 생활공간인 동네서점에서 열게 됐다”면서 “서점 활성화와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인 10월 1일 오후 3시까지 경인문고 중동점에 방문하면 된다. 경인문고 중동점은 중동 롯데시네마 옆 코스모폴리탄 오피스텔 2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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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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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26 [14:3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