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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웃음과 감동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영화!”
셀럽들의 강력 추천 영상 전격 공개!
이문향기자 기사입력  2017/01/1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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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방송연예=이문향기자]하룻밤 새 실직자에... 용의자까지? 오늘도 출근에 목숨(?) 건 이 시대 ‘소시민’들에게 건네는 새해 첫 위로 <소시민>이 지난 4일(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영진, 김승현, 김아라, 박병은, 백봉기의 강력 추천 메시지가 담긴 추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소시민>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하루하루 성실히 사는 우리 시대 소시민의 초상, 구재필 씨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좌충우돌 겪게 되는 생애 가장 힘든 출근기를 담은 본격 생활밀착 서민드라마.

<소시민>의 주역들은 영화 상영 전 진행된 무대인사를 통해 “자리에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꼭 영화를 많이 응원해주세요.”(김병준 감독), “아기자기하고 정말 열심히 만든 영화”(한성천), “오늘 영화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셔서 가족들한테 사랑한다는 한 마디 해주시면 좋겠다.”(황보라), “<소시민>을 보고 위로, 힐링이 되셨으면”(홍이주), “각자의 모습을 비추어 보고 뜻깊은 시간 되셨으면”(김상균)이라며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소시민>의 VIP시사회에서는 개봉을 응원하기 위해 강균성, 박둘선, 김아라, 이영진, 박병은, 정태우, 김승현, 백봉기, 조덕제 등 스타들이 모여 뜨거운 취재 열기와 관심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스타들은 <소시민>의 신선하고 독창적인 매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에 공개된 셀럽 추천 영상을 통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통하는 이야기”(이영진), “공감대가 정말 많이 생길 것 같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김아라), “웃음과 감동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영화!”(백봉기), “많은 분들이 위로를 얻을 수 있으실 것”(김승현), “감동도 있고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던 작품”(박병은)이라며 <소시민>이 가진 따스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에 대한 열띤 찬사를 보냈다. 

한편, 영화가 공개된 이후 “’흙수저’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 위에 코믹함과 긴장감이 동시에 감도는 장르를 얹어낸다.” (서울경제스타_원호성 기자), “단지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현실로 느껴진다.”(문화뉴스_양미르 기자) 등 언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소시민>은 묵직한 주제의식과 서민적 감성이 소화를 이뤄 호평을 받은 <개똥이>를 연출한 김병준 감독의 두 번째 장편으로, 가장 보편적인 우리의 이야기를 가슴 따뜻하고 경쾌한 호흡으로 그려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용서받지 못한 자><577프로젝트><롤러코스터> 등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실력파 배우 한성천의 첫 주연작이자, <명탐정 홍길동><다찌마와 리><좋지 아니한가> 등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으로 사랑받아온 배우 황보라의 역대급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밖에도 김상균, 홍이주, 이설구, 호효훈 등 명품 조연진의 개성 넘치는 앙상블은 영화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소시민>은 우리 시대 가장 평범한 서민들의 현실을 바라보는 따스한 위로의 시선은 물론, 현대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까지 담아내 충무로가 주목하는 김병준 감독의 유쾌한 이야기와 독창적 감각을 다시금 확인시켜 줄 것이다. <끝까지 간다>의 짜릿함, <10분>의 예리한 현실감각을 갖춘 역대급 출근 블록버스터 <소시민>은 관객들의 가슴 속에 신선한 웃음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가장 보통 사람들의 짠내나고 웃픈 자화상! 이 땅의 모든 소시민들에게 바치는 따뜻하고 유쾌한 새해 첫 위로 <소시민>은 1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문향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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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향 방송연예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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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0 [23:0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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