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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서트 난장,장수 프로그램을 넘어 신인 발굴까지 앞장
2017 난장 인 서울 성황리에 녹화 마쳐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01/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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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100% 리얼라이브를 선호하는 MBC <문화콘서트 난장(제작 광주MBC / 연출 김민호)>이 장수 프로그램을 넘어 신인들을 발굴하는데까지 앞장을 서고 있다.

지난 13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플랫폼 창동 61’에서 진행된 ‘2017 난장 인 서울’ 공개녹화 현장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은 전남 음악 창작소(소장 장용석)와함께 진행한 신인발굴 프로젝트 [힐링뮤직 페스타]에서 수상한 5개 밴드를 선정 MBC <문화콘서트 난장>에서 초대 수상 밴드들의 첫방송을 녹화 진행하였다.

특집 공개녹화답게 가수 짙은과 난장의 초대 MC로 잘알려진 아나운서 정다희의 더블 MC의 진행으로 대상을 수상한 신새별의 깔끔한 무대를 시작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한 허지영, 우수상을 차지한 노니피아 그리고 장려상을 수상한 헤이즈문 밴드, 이훈주까지 총 다섯 뮤지션이 <문화콘서트 난장>의 무대를 뜨겁게 달구어 주었다.

이제 막 뮤지션으로서 활동을 시작은 이들은 신인들답게 신선함과 기존 뮤지션들에게서는 느끼지 못하는 또다른 새로운 느낌들을 팬들에게 많이 쏟아내며 자신들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했다.

기존의 녹화와는 다르게 서울에서 진행된 이날 녹화에는 음악팬들의 방청 신청이 너무많아 신청자들중 25%만을 수용할수 있어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제는 전국으로 많은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문화콘서트 난장>의 인기 또한 확인을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신인 뮤지션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동료로서 왕성한 활동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안녕바다와 로맨틱펀치의 축하공연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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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6 [22:4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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