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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복미경의 춤 "봄의 노래"
최설기자 기사입력  2017/03/0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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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문화=최설기자]<2017 토요국악초대석>은 매주 다른 장르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둘째주 풍류마루에서는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 단원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로 마련했다.
▲ 아지랭이 피는 봄 민속춤의 멋과 흥을 몸짓에 담아내     © 월간아라리
국립민속국악원(원장 박호성)은 오는 3월 11일(토) 오후 3시 <2017 토요국악초대석>에서는 복미경의 춤 <봄의 노래>가 예음헌 무대에 오른다.

현재 국립민속국악원 무용단 복미경 안무자는 판소리 춤극<춘향을 따라 걷다>, <심청이 울었다>, <토끼야, 너 어디 가니?>, 정기공연<무본>등 대표적인 작품에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또한 지난해 11월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수요춤전’ 무대에서는 지방국악원을 대표하는 무용수로 발탁되어 민속춤의 진수를 보이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주요이력으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 이수자, 국립국악원무용단 단원, 국립남도국악원 무용단 안무자를 역임하였다.
  
<봄의 노래>에서는 장구장단의 긴장과 이완을 잘 나타내는 설장구춤,     정·중·동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교방굿거리춤, 왕실의  번영과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 특히 “살풀이-내영혼의 노래”는 한영숙류 살풀이를 복미경 안무자의 해석으로 다시 창작된 작품으로 기타리스트 박석주의 기타산조 음악에 맞춰 흥미로운 춤을 관람하게 될 것이다.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은 총 100석 규모의 소극장으로 매회 선착순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공연은 전석무료이며, 전화(063-620-2328)로 예약이 가능하다.
최설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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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 문화예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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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7 [19:0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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