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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율리아, 사단법인 좋은이웃 홍보대사 위촉
최설기자 기사입력  2017/03/0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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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문화=최설기자]국악MC 유율리아씨 사단법인 좋은 이웃(회장 김소당)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중국CCTV서울스튜디오에서 사)좋은 이웃 회장 김소당 미디어아라리 유율리아 홍보대사 위촉식이 거행 되었다.     © 월간아라리
지난3월7일화요일 주식회사 미디어아라리(김태민대이사)측에서 국악MC 및 거문고연주자인 유율리아를 사)좋은 이웃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좋은 이웃은 지난 2004년부터 마음만으로 진정성 있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출범 이후 시골농촌마을환경개선사업, 마을회관 대청소 등을 시작하며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 사)좋은 이웃 홍보대사 유율리아     © 월간아라리

또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차상위계층 주거 환경개성 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각종 재능기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좋은이웃은 올해 창립 12주년을 맞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어르신 2500여명을 초청, 경로 효 잔치, 무료급식, 학생장학금지원,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주)미디어아라리는 2006년6월9일 창사하여 11년째 전통문화예술관련 언론사 및 공연기회사로서 국내 유일한 회사이다.

그간 전통예술에 관련기획사는 기획력은 훌륭하나 언론에 대해서는 약한 부분들이 많아 국내에 수 많은 공연과 크고 작은 축제들이 홍보에 약하다는 것을 뼈절이 느끼며 지난 10여 동안 전국에 크고 작은 축제기획 및 연출을 하여 왔다.

전통예술의 보존 및 전승과 국가 브랜드 창출을 위해 전력하고 신인 발굴사업과 지역전통문화예술축제를 통해서 다문화가정과 우리 국민이 함께 전통문화예술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주)미디어 아라리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21세기에 맞춰 전통문화예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할 것이다.
최설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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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 문화예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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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9 [08:5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