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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경영전문가 심상범의 "지금 시작하는 힘" 을 만나다.
유율리아기자 기사입력  2017/03/1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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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문화=유율리아기자]"지금 시작하는 힘"의 저자이며 마술과 강연으로 많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마술사 심상범은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자신을 경영하고 인생을 행복하게, 가치있게, 의미있게 살아갈수 있는 법을 일깨워주고 있다.


오는 3월17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강남에 위치한 강남교보타워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터뷰)
1.마술사에서 작가로 활동하는 심상범 그 특별한 사연(책을펼쳐낸 계기)

-첫째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가장 빠른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마술사로써 1인 기업 이기에,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을 때, 주변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책을 써서 비범하게 변하는 것을 보게 되면서 나를 알리는 데 책만큼 좋은 것이 없다 판단했습니다.
 
둘째 강연자로의 꿈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마술사로서 단순히 마술만 보여주는 것을 넘어서 ‘동기부여 강연자’로써 꿈이 없고, 힘들어 하고,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마술같은 인생’을 살수 있으니 희망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셋째 마술사도 마술 책을 넘어서 자기계발서도 쓸 수 있다는 것을, 기존에 가지고 있는 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마술사들에게 알려주고 싶고, 나같은 평범한 마술사도 책을 쓸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2. 출판한지 얼마되지 않아 베스트 셀러 까지 올랐습니다 기분이 어떠신지요^^
-베스트셀러까지는 아니지만, 네이버나 서점에서 주목받는 신간, 요즘뜨는 신간, 베스트셀러 예감에 올라오고, 저의 책안 있는 글이 심야책방에 주간베스트로 뜨면서 하루에 2만3천명이 보고, 거의 6만명이 저의 글을 읽고 공감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면서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쓰는 것보다 책을 파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수많은 책중에 초보작가의 책을 집는 다는 것이 결코 쉬운것이 아니라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감사하게도 저의 책을 읽어 보신 분들의 평가가 긍정적으로 나와, 도전받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고, 깨닫기도 하고, 행동으로 옮기시는 모습을 보면서, 고생한 보람에 대한 보답을 받는 것 같기도하고, 스스로에게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3. 이 책을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면 좋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의 평가가 아주 대단한 사람들의 자기계발서 책은 GAP이 커서 와닿지 않는데, 나와 비슷한 사람이 글을 쓰고, 행동하고, 실패하고, 일어서고, 깨닫고, 들이대는 모습을 보면서 더 와닿는 다는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1. 꿈도 없고, 목표도 없는 사람들,
   2. 반대로 꿈은 있는데, 목표는 있는데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
   3. 시작하고 싶은데, 머뭇거리다 시기를 놓치는 사람들,
   4. 자신에게 터닝포인트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
   5. 자존감, 자신감이 낮은 사람들
   6.  '내가 살아가는 삶이 잘살고 있었구나' 라는 것을 토닥토닥 응원받고 싶은 사람들,
   7. 마술같은 인생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
   8.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고 싶은 사람들
  
마지막으로 마술강사나 마술사들이 나같은 평범한 마술사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지금 위치에서 어떻게 몸부림을 치고 있는지 함께 공감하면서 또 다른 뜨거움 감정을 얻기를 기대해봅니다.
    
4.심상범에게 있어 마술이란?

-내 인생을 바꾸게 한 마법같은 존재입니다. 난 이 마술을 통해서 꿈이 생겼고, 생각이 바꿨고, 행동이 바꼈고, 마음이 바꼈고, 사람이 바꼈습니다. 또한 이 마술은 한번뿐인 나의 인생의 마술사로서 마술같은 인생을 살게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게 만든 행복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유율리아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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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0 [07:3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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