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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엑스,제35회 2017화랑미술제 서유정화가 초대전
94개 화랑 참여, 500여 작가 2,500여 작가 2,500여 점 작품 내 걸어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03/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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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사)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제 35회 “2017화랑미술제”가 지난 3월9일 오후 5시 VIP프리뷰를 시작으로 3월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3층 Hall C에서 개최되고 있다.
▲ 서유정화가 氣그림 앞에서     © 월간아라리

서유정화가가 지난 달 2월21일부터 2월26일까지 2017체코국립부르노 대학 초대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후 또 2017화랑미술제에 초대작가로 초청되어 전시를 하고 있다
.
아름다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중세시대의 성을 그대로 보전하고 있는 체코브루노에서 천년의 빛의 여정과 카오스세계를 느낄 수 있는 서유정작가의 기운 넘치는 작품세계를 보면서 인류는 우주에서 살아 남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기그림 속에서 발견했다.
▲ 체코국립브루노 대학교 총장 MaA.Pavel Manasek 와 서유정화가     © 월간아라리

2017.2.22. 체코부르노국립대에서 유재기 미술평론가

氣(기)그림이란?
氣수련능력지에 의해 그려지는 그림이다. 흰 구름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떤 형상이 나타나고 변하고 때로는 아주 신비수러운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氣그림은 우주의 근본 에너지와 공명하여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에너지의 기운과 파동으로 그려지는 에너지 그림이다.
氣그리은 하늘의 기운이 스며 있어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하여 준다. 종교에서는 氣그림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한다. 기독교에서는 성령화,불교에서는 만다라 등으로 불리고 있다.
▲     서유정화가 氣 그림 © 선임기자김태민

氣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마음가짐에는 어떤 의도나 욕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 어떤 필요에 의해서 그려야 할 때는 목적이나 상대를 위해서 기도하며 축복과 건강 등에 대하여 염원만 해야 한다. 평소에는 기도나 명상을 하고 있으면 저절로 어떤 메시지의 전달과 함께 氣그림이 그려 진다고 한다.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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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2 [15:3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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