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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25주년 수교행사 아름다운 전북한지와 국악앙상블로 한국의 멋을...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03/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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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한국과 베트남 수교25주년 기념「호이안 등불 문화축제」가 3월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그 막을 열었다. 특색있는 한국의 문화예술을 베트남 호이안(99년UNESCO문화유적 등재지)에서 선보였다.
▲ 대승한지마을 한지의상 패션쇼 런웨이 모습     © 월간아라리

한베는 25년의 짧은 외교관계에도 불구하고 정치,경제,문화 분야에서 양국 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으며 특히 2016년 양국간 교역규모는 일본을 뛰어넘은 400억불을 상회하였으며 베트남을 방문하는 한국인도 154만명 수준에 이른다.
▲ 한지 의상을 입고있는 베트남 현지 모델들     © 월간아라리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베트남 주요관광지 호이안에서 한국 문화예술의 매력을 완주대승한지마을과 월드뮤직앙상블 원 유닛으로  양금-윤은화, 거문고 -유율리아와 베트남 전통악기인 단보우- 레화이프엉이 선보였다.

우리나라의 전통의 미 를 살린 대승 한지마을의 한지패션쇼 런웨이 와 한지청사초롱 장식이 무대의 화려함을 더하였으며 세계속에 대한민국 문화의 자긍심을 나타냈다.
▲ 월드뮤직앙상블 원 왼쪽ㅂ 터 (거문고-유율리아, 양금-윤은화,단보우-레화이프엉)     © 월간아라리

월드뮤직 앙상블 원은 전통국악기  북한개량악기, 서양앙기 등으로 구성된 아시아 통합 앙상블로 독보적인 구성력과 뛰어난 연주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올해 미주투어를 시작으로 베트남, 일본, 중국,쓰리랑카 등 외교행사 순회공연을 앞두고있다.
한국의 전통악기 거문고와 개량악기 양금, 베트남 전통악기인 단보우의 만남으로 월드뮤직 앙상블 원이 선사한 ''어울림 시나위'' 와 베트남 민요와 우리나라 도라지를 엮은 ''이농공감'' 을 연주하여 많은 이들에게 우리나라와 베트남과의 교류를 넘어서 "아시아의 화합" 을 보여주었다.
▲ 멋스러운 한복으로 베트남을 사로잡다(의상협찬 -비제한복)     © 월간아라리

이번 한.베25주년 수교 행사는 베트남 현지방송을 비롯하여 관계자들의 집중적인 서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현지에 모여든 세계각지의 사람들에게 소중한 우리문화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현지 방송및 JTV전주 등 녹화방송 으로  3월중순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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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6 [17:1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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