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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잡고, 새싹인삼 심는 어린이자연학교 입학생 모집
새싹인삼 심기, 미꾸라지 잡기, 오색인절미 만들기 등 오감체험활동과 견학진행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7/07/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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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김태민]도시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흙을 만지고 풀잎을 만지면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가 7월 24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개교한다.

도심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는 서울시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2주간 주말을 제외하고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5시간 동안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식물과 곤충의 이해 ▴농작물 관찰 ▴오색인절미 만들기 ▴스마트팜 견학 및 새싹인삼 심기▴미꾸라지 잡기 ▴농산물 시식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단, 점심도시락과 여벌옷, 상해보험, 썬크림, 모자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지난해 참여 가족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았던 프로그램은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진행되는 ‘미꾸라지 잡기’ 체험으로, 어린이는 물론, 함께하는 엄마․아빠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신청은 7월 10일(월) 오전 11시부터 14일(금) 오후 4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받으며, 참여대상자는 총 500명이다.
어린이 농업체험에 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02) 6959-9352번을 이용하면 된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이 확산되고 농업․농촌의 본질적 가치를 찾기 위해 농업체험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매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서울시민들이 농업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태민기자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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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7 [17:3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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