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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상나라, 신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가득
여름방학 기간인 7.22(토)~8.20(일) 총 10종의 일일 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
황성규기자 기사입력  2017/07/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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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규기자

[아시아문예일보 사회/문화=황성규기자]
□ 어린이복합체험문화기관인 서울상상나라(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소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상상놀이’를 주제로 한 총10종의 다채로운
   일일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7월 22일(토)부터 8월 20일(일)까지 운영한다.
 
  ○ 서울상상나라의 2층 <상상놀이> 전시는 우주선에서 체험을 통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체험식 전시이다.
□ 인기가 많은 요리프로그램은 월별로 다르게 진행되는데, 7월에는 ‘달콤한 별 쿠키’와 ‘우주선 만두 탕수육’이, 8월에는 ‘우주 감자채 피자’와 ‘시원한 초계탕’을 요리하여 시식할 수 있다.
 ○ 달콤한 별 쿠키(7월) : 매일 낮 12시, 5세 이상, 20명 
    우주 감자채 피자(8월) : 매일 낮 12시, 5세 이상, 20명
    우주선 만두 탕수육(7월) : 주말 14시, 10가족(4세 이상 어린이+부모)
    시원한 초계탕(8월) : 주말 14시, 10가족(4세 이상 어린이+부모)
     (참가비 : 쿠키, 피자 8천원, 탕수육, 초계탕 10천원)
□ 우주에 대해 상상하면서 놀이하는 과정을 통해 나의 별자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몸으로 표현하고, 또 우주의 모습을 부모와 함께 만들어보는 교육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빛나라 내 별자리 : 광섬유, 고흡수성 수지, LED등을 이용하여 내 별자리에 맞는 조명을 만들어보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7세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 가능하다.(참가비 5천원)
     외계인처럼 이렇게 : 우주에 사는 외계인의 모습에 대해 상상해 보고 팔에 야광팔찌를 차고 우주인을 표현해 보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참가비 3천원)
     내 손안의 우주 : 우주의 모습을 영상으로 감상한 후 상상하여 우리 가족만의 우주를 만들어 보는 예술 프로그램이다.(참가비 5천원)

□ 방학기간에는 특별히 초등학생을 위한 [전시 탐험대] 프로그램이 열린다.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해 1층에 위치한 <예술놀이>의 ‘디자이너의 방’에서 미션을 수행하면서 스스로 탈출해보는 활동으로 전시물을 색다른 방법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된다.(참가비 5천원)
□ 일일 프로그램 참여는 서울상상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거나 현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 일일 교육프로그램 이외에 일정기간동안 계속 참여 가능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도 3종이 개설된다.


□ 우선 서울상상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정기 교육프로그램인 <상상예술학교>는 ‘예술가의 비밀 레시피’라는 주제로 7월 25일(화)부터 8월 18일(금)까지 반별 총 4회의 수업이 진행된다.
 
  ○ 동시대를 살아나가고 있는 현대예술가의 작품 창작과정을 알아보고, 관찰·생각·변화·창작의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어린이 예술가가 되어보는 통합예술 심화프로그램이다.
 
  ○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1회에 90분 수업으로 주 2회 2주간 진행된다. 참가비는 입장료와 재료비를 포함해 8만원이며, 홈페이지와 현장 매표소에서 등록 가능하다.
 
  ○ 첫 회 수업에서는 ‘물건’을 재구성하여 작품을 만들고 설치해 보는 레디메이드(ready-made) 설치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과정을 경험하며, 두 번째 수업에서는 ‘공간’에 대해 생각하고 상상의 공간을 에니메이션으로 만들어보는 스톱모션 미디어 아트(stop motion media-art) 제작한다. 세 번째 수업에서는 ‘상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물감의 번짐과 섞임 등 우연적 효과를 활용해 새로운 평면구성작업을 해보는 추상미술이다. 마지막 네 번째 수업에서는 온 가족 모두가 ‘예술가’가 되어 미션에 따라 행동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서 함께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요리학교>와 24~40개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하는 <영유아요리학교>는 모두 7월~8월 두 달 동안 열린다.
 
□ 특히 7세 유아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혜자람학교>는 올해 처음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동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표현력과 사고력을 높이는 언어중심 통합교육프로그램이다. 7월 25일(화)~7월 28일(금), 8월 8일(화)~8월 11일(금)에 2차로 각각 진행된다.


□ 한편, 서울상상나라는 지난 2013년 5월 개관시점부터 운영해 오던 홈페이지(www.seoulchildrensmuseum.org)를 사용자 중심에 맞춰서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했다. 새로 개편한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으로 모바일과 PC 등 사용자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접근이 가능하며, 정보취득과 가독성을 높이고, 쉽고 빠른 예약과 예매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 서울상상나라는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이벤트를 7월 19일(수)부터 8월 9일(수)까지 홈페이지와 SNS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며, 간단한 퀴즈를 통해 추첨된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 경품으로는 한솔교육의 핀덴 창의놀이 전집 셋트, 유한킴벌리의 썬크림, 서울상상나라 무료 관람권을 증정한다.


□ 김혜정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어린이들에게는 방학이 정말 신나는 기간일텐데, 서울상상나라에서 준비한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마음껏 놀고 재미있게 웃으며 몸과 마음이 한층 더 자라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성규기자 20ni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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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사회/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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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7 [23:0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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