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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용 비평의 현황과 전망"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07/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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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전통문화=최설기자]지난 8일 종로 혜화동 예술가의 집에서 한국전통공연예술 비평의 비판적 점검과 전망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주제발표는 1부와 2부로 나눠져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제목처럼 비평의 비판적 점검과 전망으로 주제발표자들이 연희 및 국악의 초창기 때부터 현장조사를 통해 현재까지 연구검토 해놓았기에 공부를 많이한 학술대회이었다.
비평도 비평이지만 비평한 것을 보고 공연을 더 보고 싶고, 친근감이 있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비평하는 것과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 주례사식의 비펑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1부는 김영덕교수의 좌장으로ㅡ
제1주제는 "전통음악 비평의 현황과 전망"
성혜인(한국학중앙연구원)연구원이 주제발표, 토론으로는 권주렴(국립국악원)선생과
제2주제는 "전통무용 비평의 현황과 전망"
성윤선(이화여자대학교)교수가 주제발표, 토론으로는 김영미(건국대) 교수의 대화로 진행되었다.
 
심하게 비평을 받아도 받는 자신이 인정받을 수 있게 평을 해야 한다. 관객, 평론가, 공연실기자 등이 공유하며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전통의 미학적으로 보고 몸적 이해를 상호공감해야 한다.


그러나 비평하는 사람이 비평의 기본적인 것을 제시할 수 있게 학습을 받았는가?
비평가들의 단어, 작품의 레퍼토리 객관적도 좋지만 주관적 평을 하고 기술적, 평가의 의미 등을 닮아야 한다고 본다.


철학을 전공인데 무용비평, 기자생활하다가 기사를 쓰다보니 비평가 등, 비평가도 확대, 지방극장까지 전국적 연결망으로 다양하게 연결되어야 한다고 확대를 요구했다.
최설기자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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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7 [10:3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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