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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Creance 로펌과 사)아시아문예진흥원 업무 협약식을 가져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17/09/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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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사회=김미연기자]지난달 29일 중앙아시아 키르기즈스탄 비쉬켁 에서 Creance(변호사사무실)대표 한국이름 한여울 현지이름 Jamilya 변호사와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이사장 김태민)이 MOU체결을 하였다.

Jamilya(한여울)변호사는 키르기즈스탄 에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인 및 문화예술인들 에게 법률자문과 현지 시장조사 및 경영자문을 도와 줄 예정이다.

한국에서 중앙아시아에 진출하고 싶은 문화예술인들 및 기업인들은 그 현지법을 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중앙아시아에 거주하는 변호사와 상의를 하면 기본 정보 및 시장조사까지 논스톱으로 일처리가 가능하다. 법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회계업무 처리 까지 단 한번에 가능 하다.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은 일반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예술을 추구하고 있으며, 나아가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 떠오르는 해처럼, Star와 같은 높은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마당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사이버문학의 큰 기둥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기관지인 ‘한국문학세상’을 통해 발표지면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평상시에 쉽게 접하는 Band의 SNS활동으로 문학적 재질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다.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은 문학, 연극, 무용, 국악을 아우르는 문예진흥단체이다. 시민들에 가까이 가는 공연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기획을 수행하는 등 우리나라 문예활동의 큰 줄기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문적인 기능을 가진 회원들에게 능력발휘의 마당을 최대한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며 능동적인 발표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나아가 문화예술은 전문가만의 영역에서 벗어나 일반시민들이 쉽게 접하고 향유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으며, 이를 구현함으로써 문화예술 흥성의 일대 전환을 가져오려는 것이 궁극 목표이다. 앞으로 중앙아시아 특히 고려인들을 위한 문화교류사업을 할 예정이며 문화예술 활동과 책 보내기 운동을 할 것이라고 김태민 이사장은 말을 전했다.

Jamilya(한여울)변호사는 한국의 서울대학교 및 한동대학교 에서 10여년 동안  실무를 다진 수제이다. 특히 아태평양에서 유일하게 미국 ABA(American Bar Association)협회 인증을 받은 국제법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하여 JD(Juris Doctor)학위를 취득한 유능한 인재이다.

이번 Jamilya(한여울)변호사 와의 MOU체결로 인해 한국에서 중앙아시아진출을 원하는 기업 및 문화예술인 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김태민 이사장은 밝혔다.
김미연기자 aim8m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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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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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4 [14:4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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