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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세종국악관현악단의 <옛소리, 화려한 변신>무대에 오른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09/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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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오는 8일(금)오후 7시 30분 군포시 문화예술회관 수리홀 (대극장)에서 우리나라 성악 음악의 결정체 판소리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한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옛소리, 화려한 변신>무대에 오른다.

우리나라 성악음악의 결정체, 판소리의 새 시작을 알리는 창단 25주년의 세종국악관현악단!
작곡가 황호준의 해설과 젊은 신예 여성지휘자 진솔의 감각적 해석과 국악관현악의 거장 김희조의 "합주곡 1번"의 현대적 재해석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곡가 조원행의 새로운 판소리아카펠라 "춘향가"!

익살스러운 내용을 살려 대중에게 재미있게 다가가는 젊은 작곡가 조승현의 "흥보가"
KBS 불후의 명곡 최종우승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 하는 작곡가 박상우의 적벽가 중 "자룡, 만경창파를 가르다"

잊혀진 판소리 숙영낭자의 현대적 재해석! 작곡가 이태일의 "숙영, 맺지 않은 꽃"성웅 이순신의 인간적 고뇌와 번민을 담은 표제곡, 작곡가 이태일의 " The Song of The Sword세종국악관현악단 (대표 겸 예술감독 김혜성)은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고 있으며 시민들께서 보내주시는 성원에 늘 좋은 공연으로 보답한다고 전했다.



선선한 초가을 저녁. 우리 전통 옛소리의 화려한 변신을 흥겹고 신명나는 시간을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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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세종국악관현악단  031-391-8784 / 010-6228-8784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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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16:0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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