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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진흥원,유율리아 첨단 IT시대에 맞춤형 원격영상진로멘토링 강사로 선정
황성규기자 기사입력  2017/09/0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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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황성규기자]만능엔터테이너 직업군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아시아문예진흥원 소속 전문MC 유율리아가 첨단 IT시대에 맞춤형원격영상진로멘토링 강사로 선정되어 오는 10월부터 2학기 수업으로 농산어촌지역아이들을 대상으로한 강의를 펼친다.
 
▲ 강연강사 유율리아     © 월간아라리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수업"은대한민국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직업탐색의 기회가 적은 농산어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를 멘토로 선정하고 학교 수업시간에 맞추어 원격 인터넷 채팅 형식으로   자기개발과 진로상담의 교육수업이 이루어진다.
▲ 사)아시아문예일보 이사장 김태민 강연강사 유율리아 강연강사인증식 기념     © 월간아라리

아시아 문예진흥원 소속인 유율리아는 음성군홍보대사 활동과 (사)아시아문예진흥원 홍보대사, (사)대한민국공상유공자회 홍보대사, (사)좋은이웃 홍보대사 활동과 더불어 아시아문예대상 방송연예모델 부문수상, 아시아 브랜드대상 MC 및 강연강사 부분 대상, 한국문예지도자강사부문, 대한민국100명의 위인MC부문 대상, 국제 참 예술인 글로벌 퍼포먼스 대상, 사회공헌발전대상MC 부문대상 등을 수상하여 화려한 수상기록을 세웠다.

최근 천안시 홍보 뮤직비디오 Heaven City의 주연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고, 아시아문예진흥원과 한국문학세상이 주최주관하는 한국예술 전통tv, GDNTV, kakaoTV에서 “책 읽어주는 여자”로 활동하며 북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또한 국악을 전공한 연주자 MC로써 특별한 이력을 보유하며 “월드뮤직 앙상블 원(one)" 거문고 연주자 활동을 겸하는 그녀는 농산어촌 아이들에게 자신의 경험담과 다방면의 활동을 접목시킨 MC활동에 대한 자기개발 부분을 전달하며 많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자기개발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교훈과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로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전반적인 수업 형식은 전문MC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진로에 대한 자기개발 부분과 상담형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황성규기자 20ni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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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사회/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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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9 [12:1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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