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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해영, ‘트리플 보기’ 때문에 타수 바보 등극?!
<골프에 美칠지도> 여자골퍼 어벤저스들의 역대급 골프 대결!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10/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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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 할 컨트리클럽을 소개하고,500만 골프인에게 꿀팁을 전파하는 JTBC golf의 신개념 골프 예능 <골프에 미칠지도>!
 
 
매주 초특급 게스트와 함께 대한민국 골프 로드맵을 그려나가는 MC 최여진과 신동!
남해·포천·홍천을 잇는 네 번째 도시는?
바로 낭만과 청춘의 도시 ‘강원도 춘천’
 
<2017 골·美컵 레이디스 챔피언십>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는 구력 20년차를 자랑하는 필드 위의 해결사! 배우 윤해영과 걸 그룹 레인보우 막내에서 골프 새싹돌로 성장 중인 조현영이 출연했다.

또한, ‘레이디스 챔피언십’ 콘셉트에 맞게 ‘레이디 신동희’로 여장을 감행 촬영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평균 8~90타를 자랑하는 여자 골퍼 어벤저스들의 역대 급 대결이 펼쳐졌다.

<2017 골·美컵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는 ‘스코어 카트‘카트레이싱을 펼치며, (골프)타수계산 문제를 푸는 게임!
첫 레이스부터 스피드 감 넘치는 대결로 손에 땀을 쥐게 했다는데...
  
그리고! 산수 바보들의 치열한 타수 계산 전쟁 속에서 美친 운전 실력을 뽐내며 카트장을 제패한 윤해영.하지만 ‘트리플 보기’ 늪에 빠져 타수 바보 등극?!
  
한편, <골프에 美칠지도>의 하이라이트 미니 골프에서는 쳤다 하면 굿샷! NEW 골프꿈나무로 거듭난 조현영과 남성용 클럽도 문제없는 윤해영의 급이 다른 넘사벽 클래스에
두 MC는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랐다는 후문.
과연, 기상미션을 걸고 진행된 포볼 플레이의 패자는 누가 될 것인지.
  
재미와 긴장을 넘나드는 <2017 골·美컵 레이디스 챔피언십>!
10월 4일 밤 12시 JTBC golf <골프에 美칠지도>에서 불꽃 튀는 대결이 전격 공개된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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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4 [14:1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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