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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시인과 조각가의 하이브리드 전시회
김진상기자 기사입력  2017/10/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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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정치=김진상기자]온새미로(지도교수 정대구 교수, 회장 박대진) 시동인들의 시화와 조각가 차홍규 교수의 조각 작품 하이브리드 전시회가 10월 11일(수) ~ 10월 13일(목)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온새미로 시동인그룹은 2009년 창단한 모임으로 ‘김삿갓 시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원로시인 해라/정대구교수를 중심으로 박돌/박대진. 명사/공헌식, 덕송/오귀연, 청지/윤순희, 운정/이경제, 날다/이도훈. 혜당/이순욱, 가송/정순자. 예운/홍윤희, 산수/정호 시인들이 가르치면서, 사업하면서, 농사 지으면서, 사진 찍으면서, 부모님 섬기면서, 아기 키우면서, 일 하면서, 놀기도 하면서 땀으로 발효된 시를 추수하는 시인들의 모임이며,정신문명/물질문명을 주제로 작품을 하는 차홍규 교수는 북경의 칭화대 미대교수를 정년퇴직하고 한-중 미술인 모임인 한중미술협회장을 역임하면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원조 한류작가로 시인들의 시화 50여점과 조각가의 입체작품 20여점을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참고로 국회의원회관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지만 신분증 제시는 필수로 내국인은 국가에서 발행한 신분증, 외국인은 여권을 제시하여야 한다.
김진상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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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8 [22:56]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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