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극/판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무용교수총연합회, 제20회 천안국제무용제 ‘춤... 빛의 세계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10/09 [12:05]
광고
[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오는 10월10일화요일 오후 7시 충청남도 학생교육문화원(충남 천안시 동남구 옛농고1길 41)에서 천안시민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생활을 위해 한국무용교수총연합회가 준비했다.

적은 예산으로 풍성한 무대를 보여드리니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이시대의 예술봉사로 많은 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
공연문의/ 010-5910-7838

                    -2017 국제교류사업-
제목 : 20회 천안국제무용제 ‘춤... 빛의 세계로’
일시 : :2017.10.10. (화) 오후 7시
장소 : 충청남도학생교육문화원 (충남 천안시 동남구 옛농고1길 41)
주최 : 한국무용교수총연합회,
주관 : 한국무용교수총연합회, 충남문화재단
- 국제무용연맹과 한국무용교수연합회 MOU로 인한 무용예술 교류전 -
 
  1. 한국 ‘김긍수무용단’
  2 한국 ‘전순희무용단’
  3. 한국 ‘남진희무용단’
  4. 한국 ‘최윤선무용단’
  5. 한국 ‘최은영무용단’
  6. 중국 ‘웬웨이무용단’
  7. 영국 ‘마오 무용단’
  8. 한국 '김신일 코스모폴리탄'

협력학교 / 백석대.중앙대.단국대.상영대.공주대.서경대.서울기독대
국제 예술 교류를 통하여, 예술 우호 증진 및 친선 도모에 앞장서며, 한국 창작 예술의 선두가 되고자 한다.


                             공연내용
1. 남진희 & 상명 현대무용단
예술감독 및 연출 : 남진희
작품명 : 청춘에게 길을 묻다.(Asking the way for youth)
- 생동하는 봄의 에너지를 모티브로 하여,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대립적 관계를상생과 화합, 조화로 승화시키기 위한 청년들의 주체의식.

2. 최은용무용단
예술감독 및 안무 : 최은용
작품명 : 바람이 머무는 곳에(Where the wind dwells)
- 바람의 한 가운데서 잠시 머물며 바람소리와 움직임, 향기를 통하여 느끼는 인생의 정취.

3. 북경수도체육대학교무용단
예술감독 및 안무 : 웨이란
작품명 : 연꽃(Lotus)
- 햇살 좋은 아침 연꽃이 피어남을 통해 자유로운 아름다움을 우의적으로 표현.

4. 김긍수 발레단
예술감독 및 안무 : 김긍수
작품명 :차이코프스키 왈츠(Tchaikovsky’s Waltz)
-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1막중에 나오는 왈츠로 여성무용수들과 남성무용수들이서로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군무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여 클래식 발레정수를 보여준다.

5. 김신일 코스모폴리탄 무용단
예술감독 및 연출 : 김신일
작품명 : 7분(7minute)
- 7분의 이라는 시간을 통해 나타내는 현대무용 작품

6. 리카르도 부스타만네 마르티네즈
안무 : 리카르도 부스타만테 마르티네스
작품명 : 파란 시간 – 파편 - (La hora Azul)
- Marie France Delieuvin의 초기안무를 재해석함으로써 작업의 배경과 완성된 형식에 의문을 던지며 재창작된 작품이다.

7. 최윤선 Free Flow-Move
예술감독 및 연출 : 최윤선
작품명 : 강강술래
- 강강술래를 모티브로 하여 처음과 끝을 알 수 없이 이끌고 밀리며 마주잡은 손의 따뜻함을 통한 위로의 작품.

8. 전순희 여울무용단
예술감독 및 안무 : 전순희
작품명 : 울림,멈추지 않는 그호흡으로.(peal, With untiring breath.)
- 신명나는 가락과 춤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는 북놀이를 통해 소리와 몸짓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작품



예술 총 감독 : 김제영
무대 감독 : 박희태
무대 연출 : 송한윤
조명 감독 : 정민태
프로그래머 : 이상기
영어 MC  : Stephen Botka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7/10/09 [12:0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