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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서울시청에 납신 ‘세종’의 물음에 답하다.
9일(월) 571돌 한글날 기념 ‘세종대왕 납시오!’ 행사서 대담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10/0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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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김태민]박원순 시장은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9일(월) 오후 5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열리는 ‘세종대왕 납시오!’ 행사에 참여, 600여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서울시청을 방문한 세종대왕의 물음에 답한다.

(사)한국지역산업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 날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71돌 기념 겸 내년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의 사전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세종과의 만남' 코너에 함께하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관계인사, 시민 200여명이 함께 한다.

박 시장은 ‘세종과의 만남’ 순서를 통해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 덕분에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한다. 

                「세종대왕 납시오!」 ‘세종과의 만남’ 행사개요

      시 간
                    내 용
           비 고
 17:05~17:10
· 세종대왕과 함께 박원순 시장, 문체부 장관 입장
세종대왕役 : 배우 이종구
17:10~17:25
· 세종-박원순 시장, 문체부 장관과의 즉문즉답

 
17:25~17:30
· 세종대왕 마무리 말씀 및 전원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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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9 [19:5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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