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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식으로 주목받는 인물 지우(地雨) 이향숙
최설기자 기사입력  2017/10/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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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문화=최설기자]어릴 적부터 남달리 인간의 삶 그리고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서 인지 모르지만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힘들어 하는 사람과 함께 발맞추어 나갔다.
▲ 이향숙은 오로지 눈만 보고 그 사람의 이처럼 당대 최고의 예언가     © 월간아라리

인간은 영리하다. 고도로 발달된 지능을 바탕으로 인간은 지구에서 최고의 문명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이러한 인간도 미래 앞에선 그 어떤 힘도 쓸 수 없다. 훌륭한 지성인도 굴지의 재력가도 자신의 앞날은 단 하루도 내다볼 수 없기 때문. 이러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다가올 일을 미리 견지하기 위해 인류가 선택한 것은 바로 예언이다. 미래의 일을 미리 말하는 것을 일컫는 예언은 누구에게 받느냐에 따라 삶의 이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

인간의 삶은 긴 것 같지만 짧은 것이다. 인간의 삶은 바람에 켜 놓은 초불과도 같은 것이다. 한번 살다가는 인생 무었을 위하여 아옹다옹 싸우며 사는가.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똑같은 하나의 인격체인 것을 겸손함에 덕이 있고 겸손함에 복이 있나니 나 자신을 나추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 아니던가! 돈 있고 권력 있다 해서 돈 없고 힘없는 사람들에 피해를 주면 그 얼마나 나쁜 일이 아닐 손가.

그 직위를 이용해서 돈 없고 헐벗고 힘없는 사람들을 도와야 되는데 사람들은 그것이 안 되나 보다, 인간들의 욕심은 끝이 없다. 모든 권력, 죽음 앞 에는 다 소용없는 없다는 것을 왜 모를까?알면서도 모르는 척 묻어두고 본 것이 있어도 못 본적 묻어두고, 들은 것이 있어도 못들은 척 묻어두고, 바보가 되어 살아야 하니 정말 내가 바보 인줄 아나, 정말 내가 호구 줄 안다.이향숙 철학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 이다.

좌절하면서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면 힘내시고 자살하려던 용기를 기지고 새로운 삶을 아름다운 인생을 시작해 보세요.저는 살아오면서 나쁜 것은 보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고 좋은 것만 보고 힘든 삶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앞만 보면서 나 지신 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좌절하고 상처받고 헐벗고 힘들어서 혹시라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더 용기를 내시어 인생을 승리로 개척해 나가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주변 분들에게 예언을 한다.

이향숙은 오로지 눈만 보고 그 사람의 이처럼 당대 최고의 예언가임과 동시에 화가, 가수, 전위예술가, 디자이너, 시인, 작곡, 작사가에 이르는 예술가적 행보를 걸어가는 이향숙은 그 결과 필리핀 이리스트 국립대학교 미술학과 교수에 임명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삼보불교대학 철학과 교수, 전국민서로돕기운동본부 경기도 지부장, 한국노벨재단 미술부문이사 등에 위촉되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 걸쳐 노력하는 그의 면모를 새삼 확인할 수 있으며, 제43회 전국무예대회에서 문화부체육장관상 표창 및 2017년도 최우수화가 부문 미술대상을 수상하였고, 필리핀 동양의과대학에서 대체의학의사 임명장을 받왔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정확히 예언하는 당대 최고의 예언가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최설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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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 문화예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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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4 [12:3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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