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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창작그룹 자락, 올림픽 붐업 조성 ‘앞장’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10/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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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국악창작그룹 자락’(대표 최종환)이 지난 14일 춘천의 중심, 젊음의 거리 브라운 5번가에서 ‘춘천거리공연’을 춘천시와 춘천시문화재단 후원으로 개최했다.

주말을 맞아 브라운 5번가에는 젊은이와 영화관람 등 쇼핑을 나온 춘천시민들이 가득한 가운데 자락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및 붐업 조성을 위한 '열린공간 작은 문화예술공연'을 펼쳤다.

춘천시민의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하고자 별도 무대없이 출연자가 직접 평창올림픽·패럴림픽 홍보를 진행하며 자락의 창작곡으로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노래한 ‘하나된 열정’과 창부타령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니노진 못하리라’, 너랑 나랑 함께 놀자라는 뜻이 담긴 흥겨운 노래곡 ‘YOU&I 노다가세' 등을 연주했다.

특히 2018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 염원을 담은 자락의 노래곡 ‘어서오라! 평창’은 춘천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호흡하며 뜨거운 호응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국악창작그룹 자락은 KBS 문화산책, KBS 국악한마당, KTV 국악콘서트 등의 출연은 물론 국악창작극 ‘아우라지 정선’과 ‘아해를 품은 달’ 등을 제작 공연하였고 각 지역의 축제 및 행사에 초청되는 전문 문화예술 공연단체이다.

최종환 대표는 “올림픽 성공 개최 및 붐업조성을 위해 국악창작그룹 자락은 앞장서고 있다”며 “성공적인 문화올림픽과 한국의 아름답고 정(情)이 가득한 전통문화 콘텐츠를 전 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주하며 공연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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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6 [23:3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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