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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장편 극 영화 <한 많은 미아리 TEXAS>
2018년 해외영화제 출품과 국내 개봉 예정!!!
이문향기자 기사입력  2017/10/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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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방송연예=이문향기자]2018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는 독립 장편 극 영화 <한 많은 미아리 TEXAS>는 주식회사 오션엔터프라이즈 제작으로 2018년 봄 철거로 역사속으로 사라질 미아리 텍사스의 사창가를 소재지로 하여 90년대 한국의 생활상을 이야기하는 사창가 느와르 영화이다.
▲ 독립 장편 극 영화 <한 많은 미아리 텍사스> 티저포스터     © 월간아라리

제작사 대표이자 이번 작품의 총 기획자인 김성훈 감독은 어린 시절 청량리와 미아리 거리에서 생활했던 기억을 토대로 그 시대적 배경과 선택지없이 내몰릴 수 밖에 없었던 당시 사람들의 긴박했던 삶 속에서의 욕망과 사랑 그리고 질투와 배신 등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극중 “땡구”라는 역으로 직접 연기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김성훈 대표는 아역배우에서 부터 시작해 예명 류성훈으로 2005년 영화 ‘주먹이 운다’로 재데뷔해 꾸준히 활동해온 배우이기도 하기에 이번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왼쪽 부터 주연 “지혜”역 배우 최라윤, “망구”역 배우 박태산, “성훈”역 배우 정사우.

여자 주인공인 “지혜”로 캐스팅된 배우 최라윤은 2011년 독립장편 영화 주연으로 데뷔 하였고 최근 영화 ‘모범생’과 ‘종이비행기’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 “땡구”의 오른팔로 의리남의 면모를 보여줄 배우 박태산은 직접 무술을 연마 하고 배워온 특이 이력이 있으며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액션 배우로 최근 영화 ‘전학생 김탱크’ 와 ‘콜리션’에 출연했다. “성훈”역의 정사우는 가수 K2P그룹의 메인보컬로 이번 작품을 위해 오랜시간 연기를 준비했기에 기대가 더욱 크다. 또한 주조연급 배우들 역시 배우 홍석연, 배우 김미야, 배우 이새로미 등 대거 연기파 배우들로 캐스팅 되었다.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인 독립 장편 극 영화 <한 많은 미아리 TEXAS>는 오는 11월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테스트 촬영에 들어가며, 2018년 3월에 정식으로 본편이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실력파 배우들과 열정 넘치는 김성훈 감독의 야심찬 기획으로 영화 뿐 아니라 앞으로의 제작 과정에 대한 기대가 큰 작품이다.
이문향기자 gugakpeop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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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향 방송연예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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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9 [12:0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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