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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모노드라마페스티벌,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 천동희 연출가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10/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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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지난 10월 1일 개막하여 9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국립드라마극장에서 막을 내린 제3회 국제모노드라마페스티벌 "The Parade Of Winnera 2017" 에서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천동희(극단 예지인 대표)감독이 공로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동아시아 현대연극과 한국의 모노드라마'에 대한 주제로 몽골국립예술대학교에서  교수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터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마쳐 관계자들과 미디어언론으로부터 기립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이 페스티벌은 아시아에서는 유일한 국제모노드라마페스티벌이며 20여개 국가(소수민족포함)의 30여명의 각국의 모노드라마 우승자들의 결선무대이며 우승상금도 있다.
 
유네스코 국제모노드라마포럼 위원장 '니나 마주르' (독일) 가 집행위원장이며 몽골의 유명배우인 바이사가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폴란드에서 온 '카밀라 카민스카야'가 올해 우승자가 되었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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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30 [15:26]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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