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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영주, ‘부암동 복수자들’ 사진 업로드! 숨길 수 없는 특급 감초 매력에 풍덩
강애리기자 기사입력  2017/11/0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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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문화예술=강애리기자]‘부암동 복수자들’의 배우 정영주가 숨길 수 없는 특급 감초 매력을 드러냈다.
▲ ‘부암동 복수자들’ 배우 정영주의 재치 넘치는 에뛰뜨드! 엣지+코믹 촬영 사진 공개~     © 월간아라리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는 지난 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부암동복수자들 #정영주 #주길연 화제의 유행어 #쀅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우 정영주는 ‘쀅트’라는 극중 자신의 유행어를 입모양으로 표현하고 있다. 엣지 있는 스타일링과 코믹한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더욱 웃음을 유발한다.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황다은, 김이지 / 연출 권석장, 김상호, 이상엽)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 장수, 대학 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

정영주는 극중 배우 라미란에게 갑질을 하다가 복수를 당하게 되는 졸부 사모 ‘주길연’ 역을 통해 코믹 감초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정영주는 ‘이 에뛰뜨드 뭐지?’, ‘쀅트’ 등의 코믹한 어록을 연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드라마 내 인기 캐릭터로 자리 잡으며 활약하고 있는 정영주가 다음 회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강애리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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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리 문화예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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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6 [17:2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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