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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 토론 배틀 - 현장 전문가들의 끝장 토론
국립민속국악원 <제3회 대한민국 민속악 포럼>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11/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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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국립민속국악원(원장 박호성)은 현장의 경험을 중심으로 창극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오는 11월 24일(금) 오후 1시 예음헌에서 <제3회 대한민국 민속악 포럼>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민속악 포럼>은 전통음악 중 민속악의 쟁점 사항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발전 방향과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이다.

2015년 제1회 포럼에서는 국악극 제작의 흐름을 살펴보았고, 2016년 제2회 포럼은 창극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제3회 포럼은 창극 제작의 방법론에 대한 토론함으로써 3회에 걸친 창극에 관련된 주제는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기형(고려대 국문과 교수)의 진행으로 이주영(인천문화재단 본부장), 김수미(부암아트홀 국악예술감독), 원세은(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원)이 발표자로 나서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고, 배연형(판소리학회 회장), 손태도(판소리학회 수석부회장), 박인혜(창작단체 희비쌍곡선 대표), 이승우(창작연희집단 극악무도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전통예술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토론의 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민속악 포럼>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22일까지 전화(063-620-2327)나 이메일(deagum@korea.kr)로 신청하여야 한다. 또한 11월 24일 오전 8시 30분에 국립국악원(서울 서초동)에서 출발하는 무료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포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namwon.gugak.go.kr) 혹은 전화  063-620-2327 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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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1 [00:3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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