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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청춘 드라마왕,대륙의 청춘로드
“널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 사랑을 위해 모든 걸 바친 두 남자!
최라윤기자 기사입력  2017/12/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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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영화=최라윤기자]영화 <왕대륙의 청춘로드>는 사랑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한 형 ‘아쉔’과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동생 ‘팡총위’의 뜨거운 청춘과 사랑을 담은 감성 드라마 영화로, <나의 소녀시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등 대만 청춘 영화의 계보를 이어갈 청춘 드라마다.
 

지난 해 <나의 소녀시대>로 수많은 소녀팬들 사이에서 ‘왕대륙 신드롬’이라 불려질 만큼 큰 인기를 얻으며 단숨에 대만 탑스타로 떠오른 왕대륙이 <나의 소녀시대> 이후 첫 차기작으로 선택한 영화 <왕대륙의 청춘로드>에서 왕대륙은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건 남자 ‘아쉔’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대만 청춘 영화의 원조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주걸륜이 <왕대륙의 청춘로드> 제작자로 나서, 대만을 대표하는 두 청춘 배우들의 특급만남이 화제가 되었다.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 중인 주걸륜은 <왕대륙의 청춘로드>를 위해 직접 발벗고 나서 OST에도 참여해 청춘 로맨스 <왕대륙의 청춘로드>를 더욱 짙은 감성으로 물들였다. 또한 주걸륜은 영화의 제작자를 넘어 까메오 출연으로 관객들에게 깜짝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라윤기자 gugakpeop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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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9 [12:2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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