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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2017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수상영예,최대성 (사)남양주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12/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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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제25회 2017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사회공헌 공로부문에 최대성 (사)남양주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최대성 (사)남양주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이 평소 국가와 타인을 위한 이타적인 삶을 모토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는데 진력을 했다"고 말했다.     © 월간아라리

지난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제25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시상식은 2002년 1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국가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을 기울인 각 부문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명망 있는 인사들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특히 수상자들의 엄정하고 객관적인 선정을 위해 각계 인사 5인과 언론계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면밀한 검토와 인증작업을 거쳐 시상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선정위원회는 "최대성 (사)남양주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이 평소 국가와 타인을 위한 이타적인 삶을 모토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는데 진력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대한 소명감으로 늘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보며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된 것"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최대성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남양주지역의 한 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발달자애및 지적장애인 10여명을 답답한 숙소를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주 수요일 직접 차량에 태우고 나와 맑은 공기와 넓은 잔디구장이나 또는 실내 체육관에 데리고와서 축구.농구.발란스운동 등 스포츠를 통하여 스트레스 해소와 기쁨을 주는 일들을 10여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계속해서 "지난 2015년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인연이 되어 각종 대회나 행사에 참여하여 사회적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잠식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끝으로 "2018년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스포츠.문화체육을 통하여 하나가되는 큰 행사를 치룰 계획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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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5 [19:1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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