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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라윤 패리 송년패션쇼 오프닝을 장식하다.
최설기자 기사입력  2018/01/0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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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문화=최설기자]지난 12월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헤리츠타워에서 패션을 사랑하는 리더들의 모임인 ‘패리’의 송년 패션쇼에서 배우 최라윤이 드레스쇼 오프닝 런웨이를 하였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패리 송년 패션쇼는 전문 모델들이 아닌 일반인들과 ‘패리’ 회원들 그리고 기업 대표들이 직접 패션모델로 서는 이색적인 패션쇼로 배우 최라윤은 특별 초청되어 참여하였다. 또한 패션쇼 후 시상에서 포토제닉상을 수상하였다.

배우 최라윤은 2011년 독립영화 ‘탈출’ 주연으로 데뷔하였고 독립영화 ‘모범생’, ‘종이비행기’에 출연하였다. 창작 연극 ‘드디어 만나다’와 ‘리투아니아’에 주연 배우로 활약하였고 대학로 연극 ‘아버지의 꽃구경’ 등의 작품 활동을 해왔다. 배우 최라윤은 ‘패리’의 송년 드레스 패션쇼에 오프닝 무대에 서게 되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는 의사를 전하며 내년에는 더욱 활발한 연기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2018년도 포부를 밝혔다.
최설기자 gugakpeop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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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 문화예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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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2 [22:0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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