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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마라’ 윤작가 정애연이 밝힌 종영 소감 “배역 통해 연기 재미 늘어 행복~”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2/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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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배우 정애연이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배우 정애연, ‘브라보 마이 라이프’ 화사한 미소의 종방연 인증샷 공개!     © 월간아라리

정애연은 지난 2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종방연에 참석한 사진과 종영소감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애연은 함께 한 출연진들과 종영을 기념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극중 드라마 작가 ‘윤지영’으로 분한 정애연은 역할에 몰입해 털털하고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어느덧 종영이네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한 정애연은 이어 “극 중간에 갑자기 등장하게 된 저 윤작가를 많이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신 감독님, 작가님, 동료 연기자 분들 너무 감사 드립니다”라며 출연진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또한 정애연은 “이전에 제가 했던 역할이랑은 다른 시원 털털 푼수 매력이 있는 윤작가를 연기하면서 스스로 많은 공부가 되었구 연기에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아요. 좋은 작품 함께하게 돼서 정말 행복했어요. 저는 또 다른 작품으로 돌아올게요. 안녕”이라며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색다른 캐릭터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배우 정애연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마지막 회는 지난 밤 8시 55분에 방송되었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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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4 [14:5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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