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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 그래픽 콘텐츠로 승부한다 - 2018 와락 페스타 D-1"
X4디자인그룹, 그래픽 콘텐츠로 디자인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 찾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2/0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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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김태민]X4디자인그룹(대표 정석원)은 2월 9일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2018 와락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미래 디자인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이번 행사는 디자인 분야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는 ‘스토리 그래픽’과 ‘스토리 캐릭터’ 등 2개의 테마로 구성, 전시회 및 사업설명회 등 각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디자인 산업계에서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그래픽 콘텐츠 사업은 디자인 전문회사가 주문형 제작방식(Order Made)인 디자인 컨설팅 사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기획형 제작방식(Ready Made)인 자체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업계의 자구책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업 방식은 날로 치열해져만 가는 시장경쟁 속에서 디자인 전문회사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경쟁력 강화 수단의 비지니스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X4디자인그룹은 이번 <2018 와락 페스타> 행사가 대한민국 디자인 산업 발전을 위한 시금석이 되고, 이러한 그래픽 콘텐츠 사업을 통해 디자이너들의 미래 일자리, 일거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개막일에 맞춰 개최됨으로써,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비보이 그룹 마싸(MASSA)의 축하공연도 함께 이루어진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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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19:2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