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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열애熱愛 소설 <나라타주>
일생에 단 한번, 모든 게 망가져도 좋을 사랑!
촤라윤기자 기사입력  2018/02/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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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영화=최라윤기자]3월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나라타주>는 일생에 단 한번, 모든 게 망가져도 좋을 사랑과 다시 만난 세 남녀의 가슴을 뒤흔드는 열애熱愛 소설. 

마츠모토 준, 아리무라 카스미, 사카구치 켄타로 등 일본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 진한 열애 케미가 기대감을 더하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마츠모토 준과 아리무라 카스미의 러브 스토리를 담아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먼저 메인 포스터 열애 버전은 다시 만난 두 사람간의 격정적인 사랑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비주얼로 강렬한 러브 스토리를 기대하게 한다.

이어 상반된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 연애 버전은 마치 사진첩 속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보는 듯 하다. 마주보고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유 모를 끌림과 설렘을 전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좋았다 그 사람이라서”라는 문구는 다시 만난 두 사람의 가슴을 뒤흔드는 사랑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이즈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며 시작된다. 두 번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았던 사랑과 다시 만난 ‘이즈미’와 ‘하야마’의 애틋한 시간과 함께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종일관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이즈미’의 현재의 사랑인 ‘오노’의 등장과 함께 절정으로 치닫는 세 남녀간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가 올 봄, 밀도 높은 열애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한편 미리 영화를 본 관객들로부터 “예고편만 보고도 심장 부여잡고...너무 애틋해서 좋다”(pink****), “미리 영화를 봤는데 간만에 멜로물 제대로 본 것 같다”(hhj8****), “그냥 멜로 아니야, 흔한 멜로가 절대 아니야!”(psy****), “여운이 길게 남는 영화! 사랑이란 무엇인걸까...”(wiji****) 등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러브 스토리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자극하는 <나라타주>는 세 남녀의 서로 다른 열애 이야기와 수채화 풍경을 보는 듯한 서정적인 영상미 그리고 <너의 이름은.>의 OST를 맡았던 노다 요지로가 완성한 감성적인 사운드트랙이 더해져 올 봄,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3월 8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최라윤기자 gugakpeop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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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0 [14:5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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