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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계기 한국의 전통공예 '옻칠' 일본 소개
칠예 2인전을 통해 일본 도쿄에 전통공예 '옻칠' 소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2/2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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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주일한국문화원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의 전통옻칠 기법을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새로운 시도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형성한 두 작가, 전용복, 채림의 작품들을 일본에 소개하는 특별전 '칠예 2인전'을 기획하였다.

전시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한 달간이고, 개막식 행사는 2월 22일 오후 5시부터 개최된다.

                                  - 전시개요 -
 
ㅇ 전시 기간 : 2018년 2월 23일(금)~3월 23일(금) 10:00~17:00
     - 휴관일 : 2월 25일, 3워 1일, 4일, 11일, 21일
     - 개막식 : 2월 22일(목) 17:00~
 ㅇ 전시 장소 : 주일한국문화원 갤러리MI
 ㅇ 전시 내용 : 칠예작가 전용복 작가의 작품 14점과 채림 작가의 작품 22점 등 총 36점 전시
 ㅇ 주최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이번 전시회에선 전용복 작가의 '분출', '삼족오' 등 1.8m에 달하는 신작 대형 옻칠 평면작품과 나전, 주칠 등으로 표현된 옻칠 작품들 14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채림 작가의 평면 옻칠작품을 바탕으로 보석을 붙인 '복숭아 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소나무'와 같은 칠예작품과 '소나무'와 같은 조형작품 등 22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태민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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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4 [18:2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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