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특별시의회 최조웅 의원,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 송파구청장 도전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3/14 [20:33]
광고
[한국전통예술신문 정치=김태민기자]송파구의원,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 김성순 국회의원 정책 보좌, 문재인 대통령후보 서울지역 선대위 본부장, 문재인 대통령후보 송파병 선대위 총괄본부장, 민주당 민생결제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활발하게 정치 활동을 해온 최조웅 의원이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송파구청장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지난 10일 출판기념행사장 최조웅이 생각하는 따뜻한 송파     © 선임기자김태민

아직 경선 등의 절차가 남아 있지만 안전하고 살기 좋은 송파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싶다는 최조웅 의원은 그동안 송파구를 위해 행정자치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예산 확보와 지역 커뮤니티조성, 취약시설 기능보강 등 민생과 교육환경 등을 개선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조웅 의원은 현재 송파는 ‘더욱 발전하느냐, 아니면 서서히 구도심지로 변하느냐”의 중요한 시기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현 송파구의 문제로 행정의 효율성의 낙후, 급격한 변화로 오는 공동체 커뮤니티의 부조화, 그리고 경기도 유입차량으로 인한 교통의 문제를 지적하였다.

최조웅 의원은 공익과 효율성이 공존할 수 있는 예산안과 관행적인 절차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깨끗한 행정 추구를 기본 바탕에 두고 있으며 불편하고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면 끊임없이 노력하고 정성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현 사회의 큰 문제중인 하나인 이웃간의 소통의 부재와 단절의 해결을 위해 송파마을 활력소와 같은 공동체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또한 현 송파구의 교통현황을 반영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로 새로운 광역교통대책을 수립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다.

진정한 송파의 일꾼이 되고 싶다는 최조웅의원은 십수년 전이나 지금이나 자신이 하는 일은 늘 같아왔다며 예나 지금이나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좀더 편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그리고 더욱 구체적으로 송파의 사회, 경제, 복지 개선에 앞장서고 싶다는 마음을 강하게 보였다.

과거 송파구 의원이며, 현 서울시의원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송파구청장에 도전하는 최조웅의원, 일 잘하고 깨끗한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8/03/14 [20:3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