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방송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6시내고향 진해군항제에 ‘섹시트롯가수’ 강자민 출연
봄과함께 찾아온 ‘제2의홍진영’ 강자민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4/02 [15:41]
광고
[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트로트여신 강자민이 2018년 들어와 방송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4월2일에 진해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에 KBS1 6시내고향 생방송에서 트로트 강자민이 출연하여, 진해군항제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지역 향토 음식을소개하며 봄의전령사로서 각 가정에 봄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날 6시내고향 생방송에서 강자민의 타이틀곡 “들었다놨다”를 선보이며, 진해를 들었다 놨다 할 것입니다.

한편 강자민은 다년간 걸그룹 활동그룹을 거치면서 탄탄한 실력을 겸비하며 준비해오고 있었던 숨은 가수로서 방송계의 관계자들이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각종 TV,라디오,인터넷매체 등에 출여할때마다 매번 실검 순위에 등극하였으며, 이날 방송에서는 강자민이 얼마나 많은 이슈를 몰고올지 기대가 됩니다.

지난 7월 21일에 색다른 컨셉의 세미트로트 ‘들었다놨다’를 타이틀곡으로 다양한 노래를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8년은 강자민의 해로 한층더 발전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김태민기자 k-ala@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8/04/02 [15:4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