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관광/축제/엑스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송미숙 예푸리무용단,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마칭공연의 꽃
한보라기자 기사입력  2018/05/15 [17:35]
광고
[한국전통예술신문 전통문화=한보라기자]지난 4월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2018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에 한국육군악대와 함께 송미숙 예푸리무용단이 참가하였다.
송미숙 예푸리무용단은 Scope Plaza, Norfolk에서 개최된 2015 Virginia Art Festival 19th Virginia international TATTOO, 2016 Rotal operahouse muscat의 OMAN 국제군악제, ADEX 국제초청행사 및 국방부 주요행사에서 한국의 전통문화예술공연으로 한국의 전통미와 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공헌을 하고 있다.

제55회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에 참가해 큰 호평을 받았던 무용단으로써 올해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에서도 역시 멋진 작품을 선보여 한국의 전통과 멋을 예술적으로 선보여 기립박수와 큰 환호성을 받았다. 

2018년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군악의 울림, 미래의 선율’ 이라는 주제로 각 군 군악 및 의장대, 미 8군 군악대 및 염광고 마칭밴드의 마칭공연을 선보였다.

한국육군군악대와 함께한 송미숙 예푸리무용단은 아리랑 &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국악적으로 새롭게 탄생한 편곡에 맞춰 판소리, 대취타, 모둠북, 판굿, 3군사령부 태권도 시범단을 접목시켜 한국 전통의 멋을 아름답게 작품으로 표현해 내며 총 3회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마칭공연을 성공적으로 콜라보를 이룬 송미숙 무용단의 우아한 부채춤, 생동감 있는 반고춤, 로맨스를 표현한 듀엣창작무는 역동적인 육군군악대 속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그 어느 때 보다도 진해공설운동장 무대를 아름답게 채색하여 진해를 찾아준 310만명 방문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송미숙 예푸리무용단은 2018년도 VIRGINIA ARTS FESTIVAL 주관으로 열리는 VIRGINIA INTERNATIONAL TATTOO 해외 파견 공연단으로 선정되었다.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에서 큰 여운을 남겨준 한국육군군악대와 송미숙 예푸리무용단은 NORFORK SCOPE ARENA에서 한국의 전통과 멋을 예술적으로 선보여 매회 공연마다 기립박수와 큰 환호성을 받았다. 

한보라 8625596@daum.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배너
기사입력: 2018/05/15 [17:3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