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슈퍼넷 “2018 VIETNAM - KOREA ICT PARTNERSHIP PROGRAM 27일 개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6/29 [17:09]
광고
[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베트남에서 통합 인빌딩 서비스를 구현하는  “2018 VIETNAM - KOREA ICT PARTNERSHIP PROGRAM”을 (주)슈퍼넷과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하 KFICT)이 함께 하노이에서 27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통신사들과 슈퍼넷 플렛폼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및 협력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이다.

슈퍼넷의 핵심기술은 무선통합솔루션 기술을 바탕으로 빌딩을 건축할 때 전화선, 인터넷선, 와이파이, 케이블 등 많은 장비들이 따로 들어가지만 슈퍼넷 플렛폼은 하나의 케이블과 안테나로 통합하여 서비스를 구현한다.

특히 빌딩 건축 시 투자비가 적게 들고, 고속의 인트라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슈퍼넷 플렛폼 서비스는 ▶무선통합서비스 ▶Intelligent Building System ▶헬스케어 서비스 ▶VR/AR/MR 서비스 ▶스마트 오피스 서비스 등 여러 컨텐츠를 슈퍼넷 플렛폼에 담아 빌딩, 멀티플렉스, 호텔, 쇼핑몰 등의 고객에게 서비스 하는 플렛폼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베트남 통신사인 VNPT, Viettel, mobifone, FPT 등 베트남 기업들이 참여하였으며, 한국 기업은 ICT융합 기업인 보다컴, 버즈폴, 우리젠, 유프리즘 등과 교육 컨텐츠 기업인 웅진컴퍼스, 웅진씽크빅 등 20개 기업이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는 KFICT와 VIA(베트남인터넷협회)가 공동 주최하였으며, 행사 전반적인 지원은 슈퍼넷이 베트남 현지에서 담당하였다.

행사는 27일, 28일 양일 개최되며, 29일에는 국내 참여기업들이 베트남 최대 통신사인 VNPT를 방문하여 슈퍼넷 플렛폼 사업의 세부적인 협의를 한다.

슈퍼넷은 이번 행사가 끝나는 대로 빌딩 계약이 완료된 로즈가든 레지던스, 리버게이트 레지던스, 스텔라빌딩, 워터베이 등에 플렛폼 구축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베트남 행사를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의 건설사 및 통신사들과 함께 슈퍼넷 플렛폼 서비스 협력관계를 모색하기로 했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8/06/29 [17:0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