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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경서남도잡가 보존회 제2회 정기공연 안성,새길을 걷다.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8/09/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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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이나혜기자]지난 8일 경기도 안성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객사에서 GDNtv 아나운서 임지혜 진행으로 안성,새길을 걷다,라는 타이틀로 제2회 안성 경서남도 잡가 보존회에 발표를 가졌다고 밣혔다.
▲ 안성 경서남도 잡가 보존회 조명숙회장 서명주부회장 외     © 월간아라리

안성 경서남도잡가 보존회 조명숙 회장은 예로부터 안성은 사통팔달의 교통로이자 서울올 향하는 관문이었으며, 예인과 장인들의 정신이 깃든 < 안성맞춤 >의 고장이라고 하다.

옛 선조들에게 전해 오는 명기가 많았던 우리의 교방들이 개성교방, 평양교방, 진주교방, 안성교방이 역사적으로 고증되어 전해지고 있다 그 중 지난 8일에 공연한 안성의 대표적인 권번은 동리권번과 장기리권번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장기리권번은 변매화 이봉선 동리권번은 송계화 고비연 강연화등이 안성기생조합원으로 활동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다고 한다.
▲ 안성경서남도 잡가 보존회 기악분과 위원장 이상복     © 선임기자김태민

조명숙 안성경서남도 잡가보존회 회장은 송계화 고비연 강연화 손음전 조명숙 이렇게 이어져 가고 있고 현재는 소리에는 서명주 무용에는 정형숙 기악에는 이상복 이렇게 저에게 사사를 받도 있으며 그 외 회원은 양금에 윤은화 거문고 유율리아 소리에는 이순옥 이옥진 은희숙 고경숙 김묘자 이은순 유금선 박경순 조경숙 양미자 조상영 원종순 박경자 문예회원으로는 황성규씨가 활동을 하고 있다.
▲ 안성 경서남도 잡가 보존회 정형숙 부회장     © 월간아라리

안성비나리, 송서, 살풀이, 피리 독주,  삼설기, 즉흥무 사랑가, 휘모리 잡가, 안성아리랑 등으로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안성경서남도 보존회에 지방 궁중문화 망궐례보존회가 공동 주최 주관을 하였고 GDNtv 아시아문예일보가 후원을 하였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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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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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9 [18:5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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