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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포럼, 신년하례회 성료 및 간담회 성료
국악인 살아가는 것이 명예인가? 멍예인가...
한윤정기자 기사입력  2020/01/09 [21:43]

[국악디지털신문 한국음악전문기자 한윤정]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2020년 국악포럼 신년하례회 및 간담회가 개최 되었다.

▲ 국악포럼대표 임웅수     © 한윤정기자

 

국악포럼 임웅수대표는 “전통문화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다”며 “우리 민족이 지난 오천년 역사의 세월 속에서 당당히 지켜온 얼과 혼을 잊지 않고 애정어린 관심으로 지켜봐준다면 우리의 전통문화는 옛 영광을 틀림없이 되찾을 것이다”고 간담회에서 강조했다.

 

국악포럼은 대한민국 국악의 역사적 소명을 지적하고 100만 국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제도속에 정착시키는 정책을 개발하여 국악인의 권리와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며, 국악인의 위상이 대한민국의 국격에 맞는 품위를 유지하기 위한 지혜를 구하는 열린광장이 될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여 전통문화 유산의 상속자인 국악인이 자랑스럽고 당당한 모습으로 오천년 문화민족의  긍지를 높이는 전수자의 떳떳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임웅수국악포럼 대표는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통문화예술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국악문화사업진흥법이며 우리가 힘을 모아 함께 나가야 한다고 2020년 국악포럼 신년하례회 및 간담회를 마쳤다.
한윤정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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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전문기자 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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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21:4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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