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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 유린기 스타일의 신메뉴 ‘중화 치킨 샐러드’ 선보여
부드러운 텐더에 매콤새콤 간장소스…봄맞이에 제격
최자웅기자 기사입력  2020/03/10 [10:05]

▲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신메뉴인 ‘중화 치킨 샐러드’를 출시했다. (C) 최자웅


수제맥주 창업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봄을 맞이하여 신메뉴인 ‘중화 치킨 샐러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화 치킨 샐러드는 매콤새콤한 간장소스에 안심살 텐더를 적셔 먹는 유린기 스타일의 샐러드다. 부드러운 텐더에 간장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아삭아삭한 샐러드와 매운 고추가 입맛을 돋우며 봄내음을 물씬 풍긴다.

 

생활맥주는 이번 신메뉴와 어울리는 페어링 맥주로 IPA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IPA 특유의 화사하고 달콤쌉싸름한 홉의 향기가 중화 치킨 샐러드의 새콤한 풍미와 어우러지고, 매콤한 맛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것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인스타그램에 중화 치킨 샐러드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남긴 고객 중 4명을 추첨해 생활맥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생활맥주는 2014년 설립 후 전국 각지의 소규모 양조장과 협업해 특색 있는 맛과 향의 지역맥주를 소개하는 ‘국산 수제맥주 플랫폼’을 지향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특히 수제맥주 불모지였던 국내 시장을 ‘치킨+수제맥주’ 조합으로 선도하고, ‘스팸튀김’, ‘골빔면(골뱅이+비빔면)’ 같은 색다른 메뉴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수제맥주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20여 개의 직영점에서 시범 판매를 거쳤으며,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얻어 전 매장에서 판매하게 됐다”며 “배달 브랜드인 ‘생활치킨’을 이용해 주문하면 집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 달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맥주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 매장에 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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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0 [10:05]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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