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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음악협회, 모든 소리의 모체라 할 수 있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0/03/29 [14:02]

[국악디지털신문 선임기자 김태민]한국경음악협회(정동기이사장) 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음악 산업 진흥에 의한 한국경음악협회 회원에 한하여 경음악음반, 경음악영상물, 경음악파일, 영상파일, 제작업자 또는 배급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회원의 창의적 경음악 콘텐츠의 저작권보호와 발전을 도모하며 생활이 어려운 경음악회원의 복리후생을 지원하며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음악생활을 할 수 있도록 봉사함을 목적으로 한다.

▲ (사)한국경음악협회 이사장 정동기     © 국악예술신문

 

인력 보유현황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민요이수자, MBC전악단장, 유명 대중가수, 가곡 악기연주자, 작사, 작곡가, 편곡자, 음향기전문 엔지니어링, 음반녹음기획, kbc앵커, 대학교수, 음악심리사, 각 사회 전문 분야의 전문인들로 구성된되어 있다.

 

전국도지회 및 지부 설립과 한국경음악협회 비젼

 

현재 전국 10개 지회(부)를 설립하여 운영을 하고 있으며 공연 봉사활동 자격시험에 의한 교육 사업을 추진 현재 본 협회가 주관하는 가수자격증과 노래강사자격증, 문화예술복지사, 음악지도자자격증,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문화체육관광부 및 보건복지부 등록 인증 협회로서 현재 5개 자격증 검정시험을 운영하며 민간자격증으로서 사회에 적응토록 교육과 기술을 익혀 사회 직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협회는 시그널 뮤직의 대표주자로서 영화음악의 경음악창작 소리와 시그널 음악감독 양성을 교육을 통하여 양성중이며 인재를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국악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당연히 국악은 소리음 악기의 으뜸이며, 장중함과 본연의 우리음악의 기초이며,  궁중음악으로도 소리, 그 자체의 경음악의 소리이다. 우리는 사)한국국악협회,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를 포함하여, 한국실연자협회와 본 한국경음악협회와의 콘텐츠협약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하며 3화음을 낼 수 있는 협회들로서 경음악의 본질을 형성 발전시키는 큰 성과가 있음을 확신한다.

 

또한 협회는 금년년(2020 .4 )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최하는 국가인증 자격신청이 공고됨으로서 본 협회 5개 자격증이 국가인증자격으로 신청 승격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릴 예정이다.

 

한국경음악협회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시장 6길 22-5 헌터스 빌딩에 소재하고 있으며 중앙선 용문전철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한국경음악협회를 중심으로 작년에 이어 전국 문화가요제를 2회째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지회 및 지부로 연계하여 많은 인재 등용을 기획 운영함으로서  짦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참가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문화가요제를 통해 훌륭한 음악 인재들을 발굴해 한국가요를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가수자격증을 발급하여 협회의 가치를 드높이며 개인으로서의 명예와 예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한다.

 

경음악이란? : 모든 소리의 모체라 할 수 있다. 대중음악 이라고도 칭하며, 또한, 영어로 Light music 즉, 가벼운 음악  우리가 접 하는 모든 음악을 뜻하는 경음악 이라 칭 한다. 그 소리는 들리는 것에 따라 소리와 음률로 나뉜다. 따라서 소리를, 영화음악처럼 영상을 가미한 음향소리와 또 다른 소리, 모두를 포함한 모든 것이며 생활과 함께 공유되는 떨어질 수 없는 중요한 소리의 요소이다.

 

여러 개의 분야별 분과 중에서 본 협회가 주관하고 있는 오케스트라 ( 김덕영 팝 오케스트라, 40 인조)와 폴모리아의 유명한 음악은  경음악의 꽃 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쉼’ 이라는 공간 속에서 합주를 들으며 정신적, 심(心)적 으로 그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킴으로서 심리치유목적으로도 충분히 부합되므로 교육 측면에서도 “예술의학”으로도 그 가치가 충분히 인정될 수 있다.

 

홈페이지: (www.korealightmusic.or.kr ), / 한국경음악협회 “ 클릭”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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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9 [14:0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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