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라북도립국악원에서는 전국 공개모집절차를 거쳐
공연기획실장에‘김성훈 前 문화포럼나니레 대표’임용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0/06/12 [18:46]

[국악디지털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전라북도립국악원(원장 차주하)에서는 전국 공개 경쟁모집 절차를 거쳐 김성훈(54세, 前 전문예술단체 문화포럼나니레 대표)씨를 공연기획실장으로 임명하여 6월 공연부터 업무를 시작하였다.

 


공연기획실장은 ‘도립국악원 공연의 계획수립과 운영’, ‘의상·악기등 공연물 관리’, ‘예술단 홍보 지원 업무’를 총괄하여 지휘·감독하는 직책으로 2년을 임기로 1회에 한하여 중임할 수 있다.

 

김성훈 공연기획실장은 우석대학교 국악과와 전주대학교 예술경영학 석사를 졸업, 전북대학교 예술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전주세계소리축제 마케팅팀장 및 전주소리문화관 관장을 역임하는 등 이론과 실무경력을 두루 갖추고, 전라북도 전통문화 예술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88서울올림픽 대취타 대원과 다수의 해외 공연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2021년 8월 프레잼버리 대회에서 전 세계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전북의 전통문화예술을 선보여 국악의 본류를 일으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35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북도립국악원의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전통예술의 미래를 열어가는 대한민국 최고 예술기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민의 예향정신을 받들어 항상 사랑받고 예술향이 흩날리는 국악의 발원지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태민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국악디지털신문신문!
사람이 하늘이다.
 
광고
기사입력: 2020/06/12 [18:46]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