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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은 반성하라
한국정치 새로운 리더를 부른다
정치부장 김갑식 기사입력  2020/06/24 [13:37]

 [국악디지털신문= 김갑식정치부장]

 대한민국의 정치라는 배가 기우뚱하고 있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요즘은 해방 직후의 기라성 같았던 정치가()들이 그리울 지경이다.

 

현대 정치에서 정치가는 사라지고 정치인()들만 득시글거린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 미래를 향한 정치, 경세제민(經世濟民)의 통 큰 정치가 실종되고 진영논리와 해법에만 매달리는 속좁은 정치가 횡행하고 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오로지 대결만이 능사처럼 여겨지는 것이 오늘의 한국정치가 아닌가.

 

세계를 돌아보라.

 

코로나 19사태로 인류의 삶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자라고 꽃은 피어난다.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은 아랑곳하지 않고

국회 마당에서 만나면 서로 원수처럼 여기는

여야 선량들.

 

민의의 전당이라는 국회조차

국민을 보듬어주기는커녕 막다른 골목처럼

절망의 시그널만 보이니

 

아아, 국민은 어디서 희망을 찾는단 말인가.

 

반성하라, 주인처럼 행세하는 한국정치인들이여!

그대들은 주인이 아니라 머슴일 뿐이다.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 아닌가.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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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김갑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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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4 [13:3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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