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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전국여교수연합회 학술 심포지움과 정기 총회
전미선기자 기사입력  2020/11/28 [12:48]

[국악디지털신문 한국음악전문기자 전미선]지난 27일 오후2시.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전국여교수연합회 학술심포지움과 총회가 시작되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2020년 현 회장 (동서울대학 장규순회장)은 차기 2021년 신임 회장(한국교원대학교 고미현교수)의 임명과, 그리고 2022년 선출된 회장(백석대학교 김제영 교수)의 인준을 진행하게 된다.

 

학술심포지움에서는 에서는 기조강연으로 “ 뉴노멀(New Normal)시대- 여성리더의 유병장수 전략” 전,중앙대 의무 부총장, 대한의학회 전당헌정 이셨던 김세철 의료원장 의 강연과 “ 뉴노멀(New Normal)시대-대학교육의 변화와 전망 ”의 숙명여자 대학교 문시연교수 ,“뉴노멀(New Normal)시대-여성리더의 역할과 비전 ” 청부대학교 이명선교수의  주제강연으로 이어졌으며 광주교육대학교 이미자 교수와 전자신문 문보경 차장 ,국민대학교 김상용교수 ,대구 한의대학교 김미려 교수가 토론자로 진행하였다.

 

축사로는 전혜숙 국회의원( 더불어 민주당), 조명희 국회의원 (국민의 힘 ) 이정옥 장관 (여성가족부), 격려사로는 박미경 회장(사/한국여성벤처협회)로 이어졌다.
 
 

이날 축하공연으로는 춘천교육대학교 신혜영 교수의 거문고 연주와 백석대학교 뮤지컬팀으로 박종원, 김은결의 “오페라 유령” ,권오환, 김순영의 “ Tap Dance/ Free" 로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2021년 고미현교수(한국교원대학교 )의 회장 임기 동안 김제영 교수는 수석부회장으로 활약하게 되며, 2022년에는 김제영교수(백석대학교)가 회장으로 출범하게 된다. 현회장인 장규순 회장의 뒤를 이어 고미현, 김제영 교수는 향후 전국여교수 연합회의 탄탄한 조직과 소통에 힘쓸 것이며 국제학술대회추진으로 세계여성학자들과의 교류에 중점을 두고자 하였다.

전미선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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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전문기자 전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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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8 [12:4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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