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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대상, 제15회아시아문예대상 및 제3회 전통문화콘텐츠대상 공동주최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0/11/30 [23:38]

[국악디지털신문 사회=김미연기자]아시아문예대상은  제15회 아시아문예대상식을 이어온 권위가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거행 될 예정이며 현재 코로나19 2단계 격상하여 현재 장소는 미정이며비대면 시상식으로 진행하며  유튜브 스트리밍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아시아문예대상추진위원회는 밝혔다.

 

아시아문예대상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면모를 일신하며 나아가 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며 우리 문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아시아문예대상은 2001년에 설립된 ‘아시아문예와 아시아문예일보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한류문화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시아문예대상은 일반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열린 문화예술을 지향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 각각의 분야에 진력함으로써 떠오르는 해처럼, Star와 같은 높은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광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은 우리나라 전통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국내·외에 이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전통문화에술인에게 가장 큰 행사인 제3회 전통문화대회장으로 한동균대표이사 ( (주)더자일)을 선정했다.

 

한동균대회장은 국내 문화예술분야 및 의료봉사분야에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서화협회(서예.서양화 이사/작가), 한국예술작가협회(부회장/작가)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주식회더자일 대표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동균대회장은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사들을 발굴해 몇 해 전부터 문예대상 시상식을 가져왔다”면서 “이는 우리 문예 영역에 큰 기둥을 세우고자 함이며, 더 큰 전문가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 드리는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상식 분야는

문예대상 - 시 수필 에세이 단편소설 장편소설 / 전통문화예술 - 민요 판소리 무용 기악 기타 / 공연문화예술 - 연극 창극 소리극 마당놀이 / 사회공헌대상 - 의정 의료 기업 음식업 / 재능기부문화대상 - 공연 의료 음식 뷰티/문예최고지도자상 - 권위 있는 리더 / 방송연예 -탤런트-영화배우-가수-개그맨/학술부분 - 평론가 이론가 기타 / 언론사상 - 각 언론사 / 종교부문 - 각 부문 / 뷰티부문 - 메이크업 헤어 반영구 / 의상부문 - 한복 자수 매듭

 

추천자격 국적, 연령, 성별 제한 없이 국내외 개인이나 기업, 단체 등 수상자 선정 아시아문예대상 조직위 심의 선정위원회의 공적 심사를 통해 선정 심의 선정위원회 구성 심의 선정위원회는 법조인, 사회 각 분야 전문인, 교수, 언론인, 비영리 단체장 등 15인 내외로 구성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미연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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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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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23:3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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