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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의무중인 병사들의 단체 실손보험제도 도입 확정
임오경 국회의원 대표 발의 ‘병역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편집실 기사입력  2020/12/01 [17:19]

[국악디지털신문=편집실] 121일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이 대표발의한 병역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임오경 국회의원.    

병역법 개정안은 현역병에 대한 국가의 건강관리 책임 강화 및 민간의료 이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 등을 위해 단체 실손보험제도를 도입하는 것으로 올 6월에 발의됐다.

그동안 민원이 많았었는데,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에서 현역병 및 상근예비역이 복무기간 동안 교육훈련 또는 업무수행 등으로 인해 질병에 걸리거나 상해를 입은 경우 치료비 지급 등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해 당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오경 의원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일반병사들이 군에서 안전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악과 나라를 살리는 국악디지털신문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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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17:1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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