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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예술로 그리다’서천-몽골 지역문화예술창작교류 시즌 2 행사 열린다
몽골 국립미술대학교 학생 대상의 미술경연대회 수상작도 전시
전미선기자 기사입력  2020/12/03 [16:46]

[국악디지털신문=한국음악전문기자 전미선] 8일(화) 오후2시  충남 서천군 문예의 전당에서 서천-몽골 지역문화예술창작교류 시즌 2 ‘NOMAD, 예술로 그리다’ 행사가 열린다.

 

서천아리랑 뮤직비디오 상영, 서천군립전통무용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전시회장에서 설치 조형물 제막식도 갖는다.

▲ ‘서천, 몽골 문화예술창작교류 시즌 2 NOMAD, 예술로 만나다’ 공연.     © 국악예술신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최한 지역우수문화교류콘텐츠 발굴지원사업에 선정된 서천군이 활발하게 벌이는 국제문화교류사업의 하나. 253개 지자체 사업 중에 엄선된 8개~10개 지자체의 2019년 사업 내용의 평가 결과로 서천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서천의 문화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것이다.

▲ 충남무형문화재 제21호 서천부채장의 공작부채를 모티브로 제작한 ‘서천공작부채춤’.     © 국악예술신문



특히 올해 진행된 2020년 지역우수문화교류 콘텐츠 발굴지원사업은 서천군립전통무용단의 ‘서천, 몽골 문화예술창작교류 시즌 2 NOMAD, 예술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서천과 몽골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한편 11월 5일부터 이틀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는 서천을 주제로 몽골 국립미술대학교 학생 대상으로 미술경연대회를 개최, 몽골에서 시상식 및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수상작품은 서천군 전시회에 기증되어 일반인의 관람이 가능하다.

전미선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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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전문기자 전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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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3 [16:46]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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