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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예술세계-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MOU 체결
국악예술세계 김태민 사장_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언론총괄 본부장 임명, 관련 업무 수행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21/02/23 [19:25]

[국악디지털신문=김미연기자] 국악·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융합 매거진 국악예술세계(사장 김태민)와 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회장 홍자윤)223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 2월 23일 업무협약을 맺은 국악예술세계 김태민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홍자윤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왼쪽 끝은 정서인 부회장, 그 옆이 축하 인사차 참석한 신경정신의 이시형 박사, 오른쪽 끝은 이승관 후원회장.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과 타지키스탄의 진취적이고 돈독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각종 사안을 검토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우호적인 언론 환경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

 

타지키스탄과 대한민국은 1992년 수교를 했지만 그동안 무역 통상 등 비즈니스 분야의 교류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포즈를 취한 홍자윤 회장(왼쪽)과 김태민 사장(오른쪽).  (사진 촬영은 철저한 방역 후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2017년 4월에 설립된 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는 양국의 경제 협력과 인적 자원 교류를 통해 이같은 현실을 개선하고,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각 분야에서 글로벌 시대의 동반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타블로이드 올컬러 16페이지로 발행되는 월간 국악예술세계는 언론그룹 미디어아라리 산하 자매지로 2012년 창간 지금까지 10년째 국악을 비롯 문화예술계의 이슈 보도와 다양한 장르의 심층 가이드, 문화예술인의 동정 소개, 문화예술의 정책 제안 등 이 땅의 문화예술계 파수 역할을 해온 정통 언론이다.

 

미디어아라리는 2011년에 설립된 회사로 국내외 방송 언론매체와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장르를 개척해 온 국내 유일의 국악언론그룹. 그 동안 인터넷 국악디지털신문, 월간 국악예술세계, GDN전통예술tv 등을 운영하는 등 언론과 미디어 사업을 병행하는 전문 미디어회사이다.

 

국악디지털신문은 2006년에 창간 올해로 15년째 국악 뿐만 아니라 전통문화예술, 국내외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폭넓고 심층적인 취재를 통해 언론의 지평을 넓혀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김태민 사장은 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언론총괄 본부장으로 임명되어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국악과 나라를 살리는 국악디지털신문  김미연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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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3 [19:2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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