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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 세계 체육계 10위권으로 떠오른 대한민국
임오경 의원 "1984년 LA올림픽부터 저력 발휘_동·하계 올림픽 모두 개최한 9개국 중 하나"
편집실 기사입력  2021/07/30 [14:48]

[국악디지털신문=편집부] 더불어민주당 원내 부대표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갑)29일 오전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한민국 스포츠가 국민의 행복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막대한 기여를 해왔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1970년대 후반 해외의 스포츠 전문가들은 코리아는 올림픽 주최는 꿈도 못 꾸고 금메달은 30년에 한 개 정도 딸 수준이다라고 혹평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은 혹평을 비웃듯 1984LA올림픽부터 저력을 발휘했고, ·하계 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9개국 중 하나가 되었으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은 세계 10위권으로 고속 성장했다고 지적했다.

 

▲ 임오경 의원(가운데)은 1970년대 후반 해외의 스포츠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체육 역량을 혹평했지만  이제는 세계 10위권으로 동·하계 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9개국 중 하나로 고속 성장했다며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 선임기자 김태민


임 의원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17세 최연소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제덕 선수의 사이다 샤우팅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국에 5천만 우리 국민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다며,

 

특히 88서울올림픽부터 2020도쿄올림픽까지 이어진 양궁 여자단체 9연패는 세계 무대를 무려 33년간 지배한 쾌거로, 이른바 드림팀이라 불리는 미국 농구대표팀조차 이루지 못한 대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임 의원은 또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은 코로나19, 방사능 위협, 독도 도발, 무더위라는 4중고 속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스포츠가 가진 치유와 화합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메달 획득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 국민들은 한결같이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국악과 나라를 살리는 국악디지털신문 편집실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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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30 [14:48]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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