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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대전에서 통기타라이브 가수로 20여년째 무대에서...
다운타운 가수 윤선미. 나는 "흙수저엄마"다.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1/09/14 [22:30]
▲ 방송촬영중에 열창하는 모습     © 신한국기자

[국악신문사 방송연예=신한국기자]통기타 라이브 가수 윤선미.20여년째 노래를 쉬어 본적이 없다는 "흙수저 엄마" 다.

▲ 방송촬영중에 한컷     © 신한국기자

유명가수가 아닌 무명가수지만 무명가수라서 좋다고 말한다.진짜 이웃집 언니. 옛 친구같은 편안한 사람냄새 나는 가수이고자 한다.

오랜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보낸 시간속에서 처음 미니앨범 "그리운 사람" 외2곡을 발매하고 이후 2016년 "흙수저 엄마"(박태일 작사. 박태일 작곡)와"하얀 거짓말"(박태일 작사. 박태일 작곡)을 싱글로 발표했다.

▲ 방송촬영중에 한컷     © 신한국기자

풍부한 성량과 감성으로 푸근하게 감싸는 듯한 음색은 듣는이의 맘을 편안하게 만져주는 듯하다.

그래서 그런지 찬바람이부는 이 계절과 특히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때 그 감성의 노래와 색이 그대로 풍겨지는 가수 윤선미의 노래....

▲ 방송녹화중에 셀프맨트중에 한컷     © 신한국기자

추억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가수 윤선미의 노래를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해 본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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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부 국장 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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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4 [22:30]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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