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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 소리꾼 소천 이장학 선생님께 경기민요를배워...
드레스보다 한복이...미술보다 오카리나가 좋다던 연주자 "엄지영"
신한국기자 기사입력  2021/09/25 [19:53]
▲ 작은음악회 공연중에 한컷 JPG     © 신한국기자

[국악신문사 방송연예 신학국기자]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이 말하는 오카리나의 매력흙을 구워 만든 이 악기는 마음이 요동칠 때 듣는 자와 연주하는 자 위안을 주는 것 같다.

또한 악기 사이즈가 작아 소지하기 쉽고, 누구나 입만 대면 바로 소리가 나서 내 마음을 음으로 표현해 소리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매력이 있고 교육적으로 접근하기 아주 좋은 악기라 말한다.

▲ 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     © 신한국기자

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은 평소 국악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가야금을 배웠고 그 영향으로 20대 때부터 생활 한복 즐겨 입고 지금은 공연에 드레스보다는 생활한복을 입고 연주하는 연주자가 되었다.

 

170년 전에 지어진 건물에 매년 소천제 사랑방 음악회를 여는소리꾼 소천 이장학 선생님께 경기민요를 수년간 배웠고 덕분에 많은 국악 공연에 스태프과 연주자로 참여할 수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

2007년에 본격적으로 오카리나를 시작하여 2008년 타이완에서 오카리나 문화교류 연주하였고

2012 이태리 오카리나 고장 부드리오(Budrio)에서 공연 및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하였다.

2013년도에 국제 오카리나 페스티벌에서 앙상블 부분 금상을 받았고 2014년도에 ‘바람에 실려 오는 소리’ 팀을 만들어 본격적인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 "바람에 실려 오는 소리" 좌) 기타.보컬 김대진. 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     © 신한국기자

‘바람에 실려 오는 소리‘ 팀은 바람에 실려 오듯,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노래가

우리 팀이 추구하는 음악이다.

미디어 반주보다는 라이브 통기타와, 미색의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김대진 선생님 음악과

최근 합류한 플루트, 다양한 퍼커션, 훌라댄스 음악치료사 한숙희 선생님의 조합으로

더욱 풍성해지고 즐거운 공연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평소 저학년 교수법에 관심이 많고 오카리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오카리나 저학년 페다고지 세미나와 최초로 오카리나 운지 자석교구와 칼림바 교육 교구 제작하였고

▲ "청금" 연주자 엄지영     © 신한국기자

연주곡집 집필과 2021년에 출시된 치터악기 ‘청금’ 연구위원으로 세미나와 악기 발전을 위한

청금 연주곡집 1을 집필하였다.

푸른 하늘 나르샤, 각시수련, 내려놓다(방하착), 바람을 타고 작사, 작곡하였다.

▲ 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     © 신한국기자

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은 교육, 연주, 발명, 작곡 등 다양한 방면으로오카리나라는 악기와 음악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그녀(엄지영)만의 개성으로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신한국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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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5 [19:53]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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