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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2021.천안 흥타령 춤 축제 댄스 포럼및 컨퍼런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21/09/27 [18:03]

[국악신문사 선임기자 김태민]한국무용교수 총 연합회 김제영 회장 (백석대학교)은 2021년 천안 흥타령 춤 축제에 댄스 포럼 및 컨퍼런스를 주관 한다. 

 

포럼에서는 시민을 위한 무용 장르별 안내 및 감상법에 대하여 진행되며, 컨퍼런스에서는 “코로나 이후 무용계 변화와 혁신에 대하여 ”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으로 이어진다. 

▲ 한국무용교수 총 연합회 김제영 회장 (백석대학교)     ©국악신문사

김제영 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공연계의 어려운 현장을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현장 실체와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미래 무용계의 발전을 도모 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참여 전문가는한양대학교 에리카 조진희교수.공주교원대학교 박숙자교수. 국립공주대학교 김경신교수.

충남대학교 조윤라교수.아리랑 방송PD 전행진.무용평론가 김예림. 한양대학교 이해준교수.

청운대학교 배혜령교수.상명대학교 김지안교수.우석대학교  박희태 교수  이다

 

2021 천안흥타령 춤축제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어진다. 9월 30일,오후 1시~4시까지 댄스포럼과 컨퍼런스 그리고 10월1일 삼거리 공원 (자동차 상설 극장), 오후 5시에는 김제영교수의 “해설이 있는 뮤지컬 갈라 쇼”가 진행 된다. 

 

이는 천안문화재단과 한국무용교수총연합회, 마루와 사람들 주관으로 이루어 진다.  

김태민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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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7 [18:03]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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